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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블로그를 되돌아 보며

비단털쥐 2015.08.14 08:00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즐기는 거야 괜찮지만 이 걸로 직업을 삼는 분들도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거면 즐기고 미치면 그 이상으로 상승하리라 본다. 어쩌면 나무 위에 못올라 가던 너구리도 나무 위로 올라가보겠다고 발버둥을 친다면 언 젠가 올라가게 된다.


너구리가 나무 위로 올라간다는 건 희귀한 사례지만 블로그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다 똑같은 내용일 수 만은 없다. 거의 대부분의 블로그들을 살펴본다면 각 각 다른 글로 되어 있고, 살아 숨쉬고 있다. 즉, 살아 숨쉬고 있는 유기체들이다.바쁜 일을 핑계로 소홀히 관리해왔던 블로그에 단 하루에 30분 정도를 허락을 꾸준히 해주었더라면 어느 정도 방문자수를 유지해주었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표한다.



지금 표해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을 뿐 더러 지나 간 과거는 되돌아 오질 않는 법이다. 지금 부터라도 하루에 적게는 20분 많게는 40분 정도의 시간 만 꾸준히 투자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다.



일명 "예약글"이라고 한 번에 여러 글을 미리 예약글을 발행을 해 놓는 습관을 길러 놓으면 쉬는 날에 쉬어도 되고, 댓글만 살펴보고 댓글 달러 가면 된다. 그렇다. 나는 댓글을 많이 달지 않아왔다. 새롭게 만들면서 그 점을 반성을 해야 할 점이다.


무언가 콘텐츠가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내가 정말로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은게 소망이다. 차곡 차곡 식량창고에 쌀을 보관하듯이 풍성해지는 모습을 상상을 해본다. 많이 들 찾아오시겠지~ 풍성하니까~!! 더도 말고 꾸준히가 답이다. 내일 모래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라는 자격증 시험 응시하러 간다. 이 열정 만큼 블로그를 운영을 한다면 인기있는 것 처럼 능가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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