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멸종 위기 이유 번식률이 낮은 대왕팬더

관심 분야|2017.05.27 00:02


중국의 마스코트이자 가장 인기있는 동물은 판다입니다.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모습을 가진 판다입니다. 눈 주위에 다크써클과 줄무늬 몸을 가졌지만 주식은 대나무입니다. 대나무를 즐겨먹는 팬더는 멸종위기 동물에 속해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인류의 욕심이 동물에게까지 피해가 간 것이죠.




판다 멸종 위기 이유 번식률이 낮은 대왕팬더




판다가 멸종 위기 동물이기 시작을 하게 된 것이 인간의 활동으로 서식지 감소와 번식률이 낮기 때문입니다. 중국 현지에서 살던 동물이 서구에 소개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가죽을 노리는 밀렵꾼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1930년 대에는 중국 내에서 크나큰 전쟁인 중일전쟁과 국공내전으로 인해 서방의 외국인들은 더 이상 판다를 밀렵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지인은 가축을 노리고 몰래 밀렵을 하는 일도 비일 비재 했습니다.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던 1949년 이후에는 판다가 살고 있는 거주지가 압박을 받기 시작을 했습니다. 인구 증가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기근이라는 재앙이 발생을 하여 판다와 야생 동물들에 대한 무분별한 사냥이 증가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판다에 대한 기록을 하여야 하는데 문화 혁명 동안에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더 이상의 판다에 대한 모든 연구 및 보존 활동이 중지되게 됩니다. 이후 개혁 개방이 이루어 지면서 일본과 가까운 홍콩에서 판다 가죽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따른 암거래도 성행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다면 판다의 개체 수는 감소는 하지 않았지만 여러 악조건 속에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중국 내에 발생하는 환경 오염, 다양한 동물에 대한 서식지 무분별한 파괴, 개체 수의 분리 등 여러 변수로 작용을 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판다의 번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원인이 되어버립니다.




동물 보호법이 1990년 대에 제정이 되면서 부터 상황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힘겨운 노력으로 인하여 특정한 구역에 대한 판다의 개체 수는 증가를 하였지만 아직도 멸종 위기 동물이란 수식어를 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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