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진드기 기피제로 안전하게 야외활동하기

관심 분야|2017.05.11 19:07

여름이 되면 야외나 산에 야생진드기가 있습니다. 이로 인한 사망자도 있었고, 이에 대한 위험한 우려가 있어 야외에서 진드기를 쫒을 수 있는 기피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야외 활동 시에는 긴소매 옷, 긴 바지, 양말 등을 착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도 이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산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는 등산을 하는 등산객 및 트래킹을 하시는 분이라면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으니 미리 준비를 해두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고,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는 기피제는 약국, 일반 슈퍼,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야생진드기 기피제로 안전하게 야외활동하기







기피제를 사용을 할 때 피부에 직접 사용을 하여야 하여야 합니다. 뿌려야 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포함되어 있는 성분으로는 디에틸툴루아미드(DEET), 정향유, 이카리딘, 유칼리유 등이 함유되어 있고, DEET를 제외한 나머지 성분들은 천연성분입니다. DEET만 화학성분을 가졌지만 천연성분과 화학성분은 진드기가 싫어하는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각의 종류마다 효력의 시간은 다르기도 합니다. 화학성분 기피제는 6시간 동안 지속을 하고, 천연성분은 2 ~ 3시간 동안의 효력을 가지고 있어 단점이라면 주기적으로 뿌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번거로움이 있지만 천연성분을 가진 기피제를 사용을 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는 것도 나름의 최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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