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해킹과 보안 - 요즘 뜨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T|2016.10.13 00:37

시대는 점점 편리해져간다. 스마트폰이 출시 된 이후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있고, 영화를 보는 것 까지 가능하니 만능 도구이다. 인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실현 중이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은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그 정보를 활용하여 사물의 본연에 기능을 충실하게 행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즉 사물이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몇 가지의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에 대한 활용 사례는 아래와 같다.



 락키트론(Locki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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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키트론은 문에 부착이 된 자물쇠를 장착하는 인터넷 자물쇠이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 문 앞에 스마트폰을 가져다 되면 문이 열린다. 방문자가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면 문에 장착이 된 락키트론이 이를 인지를 하여 그 사실을 스마트폰에 알려준다. 락키트론은 블루투스, 충격감지센서, 와이파이 등을 내장하고 있다.


향후에는 카카오톡과의 연계로 문에서 오는 메세지를 전달 및 확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문 앞에 방문자가 누구인지도 확인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집 주인에게 알려줄 수 있다. 

 

 

 고양이 급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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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급식기는 외출 또는 여행이 잦아서 기르고 있는 고양이의 식사를 챙기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발명품이다. 주위에 웹캠을 이용을 하여 고양이가 잘 지내는지 확인을 할 수 있다. 고양이 급식기는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 각 각의 접시에 먹이를 공급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반려견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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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목걸이는 캐나다 회사(Rethink Toronto)에서 출시를 하였다. 반려견의 건강을 생각하여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온도계를 장착하였다. 목걸이는 코드가 들어있는 칩, SIM카드, 온도계 등이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애견을 식별할 수 있다. 


만약 애견의 온도가 화씨 72도(섭씨 약 22도)가 넘으면 주인에게 SMS메시지를 발송한다. 주인은 이에 대한 대처를 전 보다 빨리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선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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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기저귀는 내장된 칩이 기저귀를 갈 때가 되었는지 감지를 하여 부모나 보모에게 SMS로 알리는 제품이다. 24eight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무선 기저귀의 가격은 일반 기저귀에 비해서 개당 2센트가 더 비싼 가격이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제품들은 공통적으로 사물과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해 사용을 할 수 있다. 말하면 알아듣는 사물이 나온다면 나 만의 스마트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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