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오염 해결방안 실생활에서 실천하기

정보|2017.05.25 23:30


수질에 대한 오염은 사람, 동물, 식물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TV에 뉴스 중에 환경에 관련된 뉴스를 보게 되면 강이 오염이 되어 물고기들이 죽어 있는 모습을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많은 물고기 이기에 안타까운 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수질오염 해결방안을 행동을 하여 실천을 한다면 재발을 어느 정도 전 보다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수질오염 해결방안 실생활에서 실천하기



1. 세제 보다는 비누를 사용을 합니다.


세제는 물에 녹지 않고, 거품들이 물 속에 비칠 수 있는 햇빛을 가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거품들이 물로 흘러 들어간다면 플랑크톤 미생물 등을 많이 번식을 시키게 됩니다. 이로 인해 물 속에는 산소가 부족해져 많은 물고기들이 죽게 됩니다. 비누를 쓴다면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2. 목욕보다 샤워를 합니다.


목욕을 하는 것이 물이 많이 쓸까요? 아니면 샤워가 물을 많이 쓸까요? 정답은 샤워하는 것이 더 물이 적게 쓰죠. 우리가 목욕이나 샤워를 하면 물이 더러워 지죠? 그러니까 이왕이면 물을 적게 쓰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목욕과 샤워 둘 중에 물을 가장 적게 쓰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샤워입니다. 평소에 몸이 찝찝하여 목욕이나 샤워를 하게 되는데 물을 더 적게 쓰는 쪽이 아무래도 좋은 방향이 될 것 같아요.



3. 다 쓴물은 다시 사용을 합니다.


우리가 생활에서 사용을 하고 버리는 물이 너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걸레 헹군물, 쌀뜬물이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걸레 헹군물은 화분에 물을 줄 때 사용을 하면 좋습니다. 쌀뜬물은 얼굴에 세수를 할 때 사용을 하면 얼굴도 뽀얗게 되고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사용을 하는 물이 수질오염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4. 폐식용유는 비누로 만들어 사용을 합시다.


폐식용유 다시 비누로 만들 수 있다. 폐식용유를 정화 시킬려면 어마어마한 물이 필요하다. 그래서 물을 오염시킵니다. 그래서 폐식용유도 다시 비누로 만드는 것이 더 좋다.


식용유를 사용을 다 하면 폐식용유가 됩니다. 이를 비누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사용을 다한 폐식용유를 정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물을 오염을 시키는 주범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폐식용유를 다시 비누로 만들어서 사용을 하는 것이 오염을 방지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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