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언덕의 못말리는 너구리들의 대 반란

정보|2017.02.08 06:00

오동통통~! 쫄깃 쫄깃~!!!! 농심 너구리의 대명사인 너구리는 북미너구리와 비슷하게 닮았습니다. 많은 사랑을 독차지 하기도 하고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합니다. 하는 짓을 보면 정말로 사랑스러울 정도지만 때로는 말썽을 피우기도 한답니다. 미국과 캐나다에는 너구리가 정말로 많이 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어느 한 너구리에 관련된 동영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몬트리올 언덕에 여성이 음악을 듣고 있는데, 너구리가 여성의 음악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너구리가 궁금해 하는 음악 기기



너구리는 여성의 음악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먹이인 줄 알고 착각을 할 정도로 흡사하게 생겼나 봅니다.

 


한 마리도 아니고 저렇게 무리 지어 있는 걸 보면 캐나다 몬트리올에는 너구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야경을 볼 수 있는 언덕에서 야간에 너구리 몇 마리를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귀여웠고, 덤블링 하는 걸 보았네요.

 




다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너구리는 작전 회의를 합니다. 어떻게 가져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논입니다.

 


음악기기는 여전히 여성의 오른쪽에 놓여져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너구리들은 못말리는 대 반란이 이루어질 거에요.


 


동시에 5마리의 너구리는 음악기기에 달려듭니다. 먹이가 아닌데도 요물 같이 신기하게 생겼나 봅니다. 다른 한 마리는 반대쪽으로 갑니다. 반대쪽으로 나두는 것을 예상을 했나보네요.

 


때를 지어진 너구리들을 보세요. 뭔가 갈구하는 모습이기도 하네요. 여성은 음악 듣기를 원하는데 너구리들이 방해를 하니 음악을 향한 깜찍한 반란이라도 하는가 봅니다.

 


왼쪽에 있는 똑똑한 너구리는 드디어 목표를 성취했습니다. 음악기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지만 다시 빼앗깁니다.

 


빼앗기지 않기 위해 요물을 자세히 살펴보기도 합니다. 불빛이 반짝 거리는 걸 보니 신기했나 봅니다.

 


결국 목표는 관찰을 하는 것에 막이내렸지만 다른 너구리는 여성의 가방을 땅에 내려 놓았습니다.

 


결국에는 너구리의 반란을 이기지 못한 채 가방과 음악기기를 들고 떠납니다. 너구리의 세계는 정말로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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