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한 캐논 G2900 프린터 설치 후기

핫딜|2017.01.13 06:00

최근에 집에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리를 할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 같고, 차라리 새 제품을 구매를 하고자 인터넷을 알아보던 중에 무한공급도 되면서 오래 쓸 수 있는 프린터를 찾게되었네요.



캐논 G2900으로 일반 프린터와 달리 내부에 무한 잉크 공급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잉크를 직접 채워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쓸 계획이어서 큰 마음먹고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캐논 G2900 프린터 설치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캐논 G2900 박스 개봉



온라인 쇼핑몰인 지마켓에서 구매를 하고 몇 일 뒤에 집에 택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박스가 보기 보다 큰 편이라 프린터가 클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박스를 개봉을 하였습니다.

 


개봉한 박스 안에는 설명서, 잉크, 프린터, 잉크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이 중에 프린터를 꺼내야 되기에 조심 스럽게 천천히 들어올렸습니다. 생각 보다 프린터는 많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딱 이정도 사이즈에 잉크를 채울 수 있는 내부 무한잉크공급기가 앞 쪽에 있다는 부분 만 제외를 한다면 큰 크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오른쪽이나 왼쪽에 무한잉크공급기가 장착되어 있는 것 보다 훨씬 보기 좋은 모델입니다.

 


스캔 및 복사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어 서류를 복사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겠네요. 상위 모델인 G3900은 WIFI로도 출력이 가능하기에 정말 놀랍네요. 프린터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무한잉크공급기 호수는 프린터 잉크부분과 연결이 되어 있어 끊어지거나 떨어나갈 염려는 없습니다. 잉크 채워넣는 부분에 덮개로 닫혀 있어서 잉크가 마른 다는 걱정을 덜 수 있겠네요. 설치를 위해 중앙에 주황색 플라스틱 덮개를 빼냅니다. 비교적 쉽게 빼내집니다.

 


내부에 보면 버튼 같이 생긴 것이 있는데 저 부분이 잉크를 장착 후에 덮개를 덮고, 동시에 눌러주어야 버튼 2개가 아래로 눌러지고 닫혀집니다. 예전에 사용을 하던 프린터의 무한잉크공급기의 호스를 부면 위와 같은 형태로 비슷하게 되어 있지만 외부에서 내부로 설치를 해야 된다는 단점이 있고, 외부 덮개에 걸린다는 치명적인 부분이기에 고생 끝에 고심을 하다가 이 모델을 찾게 된 것입니다.



 

 잉크 장착 및 채우기

 


캐논 G2900 프린터에 잉크를 채우기에 앞서 잉크를 우선 장착을 하여야 합니다. 검정잉크, 칼라잉크가 포장되어 있는 것을 떼내고, 프린터 내부에 잉크 부분 덮개를 열고 장착을 합니다.

 


덮개를 닫고, 두 개의 버튼 모양을 동시에 아래를 향해 눌러주면 닫혀집니다. 잉크 장착이 완료 된 것이고, 앞 부분에 검정, 칼라 잉크만 채워주면 됩니다. 잉크 채우는 것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저의 책상에 프린터를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아담하고 딱 맞는 사이즈로 보기가 좋네요. 잉크를 채우기 위해 덮개를 엽니다.

 


위의 4가지 잉크를 각 각의 색깔 별로 채워넣어야 합니다. 채우는 것은 간단합니다. 잉크 채우는 부분에 덮개를 열고 마개를 열고 채우면 됩니다. 잉크 통도 빈통으로 되어버립니다. 프린터를 구매를 하게 되면 위의 4가지 잉크는 기본적으로 제공을 합니다. 

 


검정잉크를 채워넣으니 거의 꽉 찼습니다. 나머지 잉크들도 색깔별로 차례대로 넣으면 됩니다.

 


채우는 순서는 설명서에 나와 있는데로 채우면 됩니다.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으로 각 각 채우시면 됩니다. 다 채우고 난 후에 마개를 닫고, 덮개를 닫습니다. 이로써 프린터 설치는 완료를 하였습니다.


이 프린터로 오랫 동안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잉크를 교체를 하여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없이 잉크를 채우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리하네요. 다음 포스팅에 프린터 사용 방법을 글을 남기겠습니다. 


[캐논 G2900 프린터 구경가기]


위의 링크에서 캐논 G2900 구매 및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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